2월 24일 마감시황
전 거래일 미국 주식시장은 2월 서비스업 지수 예상치 하회 & 소비자심리 지수 둔화 →소비 둔화 우려 지속되며 하락 :①2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49.7로 예상치 하회 ② 미시간대 2월 소비자심리지수 64.7로 하락 지속 :③신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감 역시 위험자산 선호 축소로 연결. 시장금리↓달러인덱스↑주식↓
지수 낙폭은 미 증시 대비 제한적 미 증시는 금요일마다 하락, 주중 반등하는 양상 특히 지난 금요일은 미국 옵션 만기일이었음 이번 역시 일시적 수급 일정 영향으로 해석 그리고 미국 지표 중 제조업 지수는 선전한 점도 ISM에 이어 S&P글로벌 데이터도 제조업은 선전 국내 수출에 영향을 주는 지표들은 양호한 수준
대형 이차전지, 일부 제약주 오르며 지수 방어 중국 선박 제한 보도에 조선, 해운주 오전에 강세 버핏의 일본 종합 상사주 매수 보도에 관련주 상승 그 외 통신, 보험주 선별적으로 상승 움직임
외국인 전기전자, 기계 화학, 운수장비 등 매도 운수창고. 증권, 유통 등은 매수 기관은 운수장비, 유통 매수. 전기전자, 기계 등 매도
이번주는 중요한 정책, 실적, 지표가 이어지는 주간 국내 재료는 금리인하를 예상하는 금통위 엔비디아 실적과 PCE 지표는 변동성 크게 나올 사안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관세 실제 부과되는지도 가늠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부담되는 일정들 다만 이미 증시에서 어느 정도 반영된 측면도 엔비디아는 단기 하락 나오더라도 대세 하락은 어려움 딥시크 통해 오히려 AI 경쟁이 확대된다는 측면도 주목 시장을 바꿀 재료가 아니라 단기 변동성을 키울 재료 관세 역시 트럼프가 모험을 하기는 부담이 크다는 판단 낙관적 시나리오 어렵지만 큰 사이클이 바뀌기는 어려움 변동성 이용해 종목 장세 재개를 준비할 필요 실적 개선 대비 주가 낙폭 큰 종목들 기관 투자자들 최근 매수 이어진 종목군들 관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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