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6 마감시황
KOSPI 2,641.09(+0.41%), KOSDAQ 771.41(+0.26%)
> 한국 시각으로 27일 오전에 발표되는 엔비디아의 실적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가 다음주부터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예정대로 시행하겠다고 밝히며 국내 증시는 26일 장 초반 약세를 보임. 다만 시간이 지나며 개인투자자들의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는 반등에 성공. 장 막판에는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코스피 26일 강세 마감
> 26일 국내 증시를 끌어올린 것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셀트리온(+8.73%)의 강한 상승세. 이 외에도 SK하이닉스(+1.25%), 카카오(+5.91%) 등이 지수 상승에 기여
> 26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에서 순매도 진행. 기관 투자자들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를 진행하며 지수 상승에 기여. 외국인 투자자들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진행하였으며, 해당 기간 동안 1.3조 원 순매도 진행
장초반 미 증시 하락, 관세, 일정 등 변수에 눈치보기
소비 지표 부진, 관세 발언, 일정 이어지는 점도 부담
당장 내일 엔비디아 실적 확인
다음주 캐나다, 멕시코 관세 실제 부과 여부 등
다만 같은 재료 반복되며 영향력 축소
미시건대 지표로 이미 확인해 놀라운 지표는 아니었음
설문 지표라는 점에 연속적으로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함
외신은 지금 문제는 소비 심리 지표 보다 관세 자체라고
미국 선물이 마감 후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 심리에 영향
슈퍼 마이크로와 루시드 시간 외 오르며 관련주 견인
셀트리온, 카카오, 이차전지 등 오르며 지수 견인
게임주, 구리 관련주, 재건, 화학주 일부도 강세
외국인 전기전자, 운수장비 중심 순매도
제약, 화학, 금속 업종은 매수
기관은 금융, 화학, 제약 등 매수. 전기전자, 운송 매도
최근 미국 악재 대비 국내 증시 선전
대부분 반복된 재료라 영향력이 제한적인 것
작년에 미국 대비 부진했던 증시 대체로 상승
코스피 PBR 0.92배 전후라 아직 가격 부담 크지 않음
한국은행 금리인하 결정도 주목할 변수
전일 성장 전망 낮추며 0.25%p 인하 단행
해외, 국내 불확실성 언급해 추가 인하 여지 남김
연내 2~3회 추가 인하 가능성 한은 총재도 인정
향 후 정부의 경기 부양 맞물려 증시에 영향 가능성
증시 환경도 이런 재료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올해 독일, 중국, 우리 증시 미국 보다 선전
작년 부진해 부담 적은 곳으로 자금 이동하는 것
이런 흐름이 최근 이슈로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단기로는 일정, 수급 불안에 변동성은 이어질 환경
엔비디아 실적, PCE, 캐-멕 관세 넘기며 방향 잡힐 전망
변동성 이용 실적 기대 대비 눌린 종목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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