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5 마감 시황
KOSPI 2,558.13(+1.16%), KOSDAQ 746.95(+1.23%)
> 미국은 예정대로 3/4일 멕시코와 캐나다,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를 발효한 상황. 다만 루트닉 상무장관이 멕시코, 캐나다와의 협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관련 투자심리는 개선된 상황. 또한 한국 시각으로 3/5일 11시부터 진행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과 중국 공산당 전국인민대회에 반응하며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국내 증시 강한 반등에 성공
관세 우려 완화. 중국 부양 기대감에 상승 미 상무 장관. 캐나다, 멕시코 관세 완화 가능성 언급 두 나라와 지속 대화 중이며 수요일 중 발표될 수도 관세율 조정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 것으로 평가
트럼프는 의회 연설에서 관세 정책 이어갈 것 강조 금리 내려간 점 평가하며 인플레 잡을 것이라고 에너지 가격 낮추는 방식으로 물가 낮출 것 관세 부과에 따른 혼란있으나 결국 더 득이 될 것 한국에 대해서는 관세가 불공정하게 높다고 알래스카 LNG 개발에 참여 원하고 있다고 언급 반도체법 폐지하고 그 돈으로 재정 충당해야 한다고 강한 발언이나 새로운 내용은 없었다는 평가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감도 지수 상승에 일부 영향 5% 전후의 올해 성장 목표치를 제시 달성 위해서는 지속적인 경기 부양 필요
제약, 석유화학, 건설, 조선 업종 등 강세 엔터, 증권, 방산주는 매물 출회되며 주춤 SK하이닉스 씨티 매수 보고서 효과 겹치며 상승
관세 전쟁이 초장기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미국도 타격. 교역 대상국은 더 큰 타격 불가피 관세 진행되는 것 보다는 합의하는 것이 유리 다만 그 과정 자체는 계속 거칠게 이어질 전망 것 그러나 오늘 캐,멕 뉴스에서 보듯 합의 시도 반복될 것 이 과정에서 달러와 금리는 고점 대비 큰 폭 하락 주요 종목들 역시 단기 낙폭이 커진 상태 가격 부담 덜어낸 종목들 가격 매력 활용해 볼 구간 실적 평가 좋으나 주가 밀린 낙폭주들 기관 매도 이어지다 마무리된 종목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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