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6 마감시황
KOSPI 2,576.16(+0.70%), KOSDAQ 734.92(-1.61%)
전 거래일 미국 증시는 ①예상치 하회 ADP 민간고용에도 ②ISM서비스업지수 개선 ③관세 우려 완화에 상승 :①7일 고용보고서 대기하는 와중 발표된 ADP민간고용, 7.7만명으로 예상치(18.6만) 크게 하회 :②ISM서비스업지수는 53.5로 예상치(52.5) 상회. 시장금리 상승. 금요일 고용보고서 중요성 ↑ :③관세 우려는 완화. 멕시코•캐나다산 자동차 관세 1개월 면제 발표. 추가 면제 가능성도 있음(백악관)
전일 국내증시 반등에서 확인된 점은 1) 관세 장기화 가능성이 낮음에도 노이즈와 미국 침체 내러티브로 인한 급등락 확대는 불가피, 2) 그럼에도 미국과는 달리 유동성 환경이 긍정적이라는 점. 연기금 매수, 코스피, 코스닥 신용잔고의 증가, 제한적인 외국인 자금이탈에 기인.
11시에 진행된 트럼프2기 첫 의회 국정연설에서는 금리 하락, 물가 안정을 위한 에너지 공급 확대와 연방지출 감축 기조 강조. 한국 역시 상호관세 대상으로 거의 확정이 되었음에도, 원달러 환율 약세폭은 일시적이었으며 오히려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참여, 조선업 부활을 위한 세제혜택 조선업 종목 조정시 관심을 가져야할 필요성
>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일부터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부과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1개월간 면제하겠다고 발표하며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보임. 이에 연계된 국내 증시 또한 상승 출발하였으며,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 대형주들이 좋은 흐름을 보인 가운데NAVER(+5.54%), 삼성전자(+0.56%), POSCO홀딩스(+6.87%)가 지수 상승에 기여(코스피 대형주+0.76%) > 6일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 모두 국내 증시에서 순매수 진행. 외국인 투자자들은 10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하며 증시 상승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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