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0 마감시황 KOSPI 2,576.16(+0.70%), KOSDAQ 734.92(-1.61%)
>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일부터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부과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1개월간 면제하겠다고 발표하며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보임. 이에 연계된 국내 증시 또한 상승 출발하였으며,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 대형주들이 좋은 흐름을 보인 가운데NAVER(+5.54%), 삼성전자(+0.56%), POSCO홀딩스(+6.87%)가 지수 상승에 기여(코스피 대형주+0.76%)
장중 제한적인 범위에서 등락만 보인 하루 아시아 증시 대체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장초반은 트럼프 발언, 일부 대형주 영향으로 매물 트럼프 경기 침체 가능성 배제 안 한다고 정책 효과 나오는데는 시간 걸린다고도 언급 미국 선물 하락하는 이유로 작용하며 초반 하락 코스닥은 HLB 급락에 개장 직 후 -1% 하락하기도 FDA 결과 앞두고 무산설 돌며 매물 회사측이 사실 무근 확인하며 낙폭 축소
이 후 경기에 대한 안도감 이어지며 반등 시도 파월. 미국 경제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발언 불확실성 있지만 최근 불거진 둔화론 일축한 것 다만 여러 불확실성 겹치며 상승 시도는 제한적 미국 경기 둔화 우려. 지정학적 문제 등 최근 미국 증시, 달러, 금리 모두 둔해지는 모습 경기에 대한 의구심이 작용하고 있는 점 의식하는 것 오늘 아시아 증시도 이 부분 영향 받으며 움직임 제한
최근 증시 주춤하나 여전히 미 증시 보다는 선전 미 증시 약세는 트럼프 정책과 대안 증시 등장 영향 트럼프의 정책 우선 순위가 관세가 되어 버림 감세, 규제 완화 같은 친시장 정책은 아직 노출 미미 이 때문에 미 증시가 상승할 동력이 사라진 것 반면 독일, 중국 등은 모멘텀이 만들어짐 독일은 재정적자 기준 완화. 중국은 딥시크 즉, 명분 있으면 자금이 붙는다는 것 보여준 것 우리 증시는 이번주가 중요한 고비가 될 듯 CPI, 만기일, 정치 일정 등 큰 이벤트 연속 특히 정치 변수가 증시에 중요한 계기가 될 가능성 증시에 대한 긴장도는 일주일 내내 이어질 전망 다만 종목들 대부분 이어진 조정으로 가격 부담 완화 실적 평가 좋았던 낙폭주들은 관심 지속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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