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1 마감시황
KOSPI 2,537.60(-1.28%), KOSDAQ 721.50(-0.60%)
> 작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지속 인터뷰에 따른 경기 침체 가능성이 제기되며 급락. 테슬라가 -15.4% 하락하는 등 큰 폭으로 하락한 미국 증시에 연동되며 11일 국내 증시 또한 하락 출발
>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테슬라를 한 대 구매한다고 발언하는 등 어느 정도 주식시장을 의식하는 발언을 하며 미국 선물과 아시아 증시는 낙폭 축소. 다만 12일에 있을 CPI 발표 등 여러 변수들 속 반등 폭은 제한적. 금일 코스피에서는 상승 종목 181개, 하락 종목 733개로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마감
경기 침체 우려에 급락한 미 증시 영향에 하락
초반 코스피 -60p 이상 급락하다 낙폭은 축소
트럼프 발언 영향에 나스닥 -4% 하락
낙폭은 2022년 9월 13일 이 후 최대폭
당시 인플레 높아 강한 정책 예상되던 시기
그 직전 낙폭 기록은 2020년 3월 코로나 때였음
그만틈 이례적인 하락이 나온 것
문제가 된 것은 정책 이어갈 것이라는 트럼프 인터뷰
베센트는 트럼프 풋 즉, 증시 개입 없다는 발언
최근 금융 시장 불안에도 기조 유지하겠다는 의지
오후들어 미국 선물 오르고 아시아 증시도 낙폭 축소
내일 트럼프가 월가 인사들 만남을 갖는다고
트럼프는 머스크 신뢰 표시로 테슬라 한 대 구매하겠다고
증시나 종목들 약세를 의식하고 있다는 점 보여준 측면
단기 낙폭이 커 기술적 반등 예상된다는 점도
엔비디아의 경우 챗GPT 등장 시점 대비 선행PER 절반 수준
코스닥도 개장 직 후 ADR이 76까지 빠져 과매도 부근 진입
외국인 코스피 매도. 코스닥은 매수
제약, 건설, 통신 외 대부분 매도
선물은 다시 대규모 순매도
기관은 금속, 유통 외 대부분 매도
트럼프의 정책 여파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
오늘 미국 낙폭은 2022년 9월 13일 이 후 최대
당시 미국 CPI 쇼크에 증시 급락했을 때
그 직전 최대 낙폭은 2020년 3월 코로나 때
즉. 증시 반응은 2~3년에 한 번 나올 위기로 본 것
실제 경제 상황 감안하면 과도한 낙폭
트럼프도 월가 인사들과 미팅한다는 보도
CPI, 만기일, 헌법 재판소 결과 등 앞두고 단기 변동폭은 이어지겠지만 추세는 상방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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