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2 마감시황 KOSPI 2,574.82(+1.47%), KOSDAQ 729.49(+1.11%)
> 작일 미국 증시는 러-우 전쟁 종전 가능성과 미국 구인건수 증가에도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 갈등이 심해지며 하락 마감. 다만 장 마감 이후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 갈등은 일단락.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 경기 침체 가능성을 시사했던 것과는 다르게 호황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발언하며 투자심리 일부 회복 > 금일 국내 증시의 상승을 이끈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들의 상승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43%, +5.91% 상승하며 지수 상승에 기여
경기 침체 우려 완화와 반도체주 강세에 반등 트럼프 경제계 인사들 만난 후 침체 징후 없다고 주말에 나온 침체 가능성 언급과 다른 이야기 미 증시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테슬라가 오른 점도 단기 바닥권 진입했을 것이라는 기대감 작용 이 과정에서 달러 하락, 금리는 상승 즉,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약해진 것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강하게 오르며 반등 주도 중국산 범용 반도체가 관세 부과 한다고 한국 기업들 반사 이익 기대감 작용 증권사에서 레거시 수요 예상 보다 빠른 회복 전망 주초 나온 낸드 가격 인상 움직임과 맞물려 기대감 하반기 실적 기대 부각되며 반도체주들 큰 폭 상승 코스피 상승폭의 절반 이상이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외국인 전기전자 중심 매수 전환하며 상승 견인 2019년 이 후 최대 규모 순매수 화학, 운수장비도 매수. 금융, 금속, 기계는 매도 기관은 운수장비 운수창고, 건설 외 대부분 매수
해외 재료는 관세에서 침체로 분산 관세 전쟁이 침체를 유발한다는 것 이 여파로 미 증시는 고점 대비 약 -10% 조정 반면 재료 대비 과도한 하락했다는 점도 봐야 주요 지표들은 아직 침체나 둔화 신호로 보기 이른 편 오늘 새벽에 나온 미국 고용도 예상 상회 증시 하락했지만 달러인덱스 하락, 금리 상승 주목 안전 자산에 특별히 자금 몰린 것도 아닌 심리적 부담 큰 재료 이어지며 변동성은 반복될 시기 그러나 침체 단계는 너무 멀다고 봐야 종목들 낙폭을 주목해 볼 시기에 진입 코스닥은 전일 아침 ADR 과매도 부근 진입했었음 관세 등 이슈 불거지며 낙폭이 컸던 종목들 연초 기관 포트 재편으로 해석되는 매물 나온 종목들 수급, 추세 바뀌는 시점 체크 후 공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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