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장전 시황.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4674?sid=104
주말 미 증시는 경기 우려 부각되며 큰 폭 하락
PCE는 예상치와 큰 차이는 없었음
관세 변수 반영 전 수치지만 하락 없었다는 점
근원의 경우 소폭이긴 하나 예상치 상회한 점 부담
PCE 발표 이 후 지수 선물은 약간 눌린 정도
지수 낙폭 키운 것은 소비자심리지수 공개 후
3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57. 예비치 57.9 하회.
2022년 11월 이 후 최저로 올해 내내 하락
특히 문제가 된 것은 기대 인플레이션
1년 기대인플레 5.0%, 5~10년은 4.1%
특히 장기 기대인플레는 1993년 이 후 최고치
인플레는 안 잡히고 소비 심리는 약해지는 상황
관세 영향 더해질 경우 경기 침체 가능성 높다고 본 것
4월 2일 앞두고 불안감에 강한 매도세 작용
우리 증시 역시 긴장감은 불가피
그러나 트럼프 1기 때 일단 강공 후 협상 과정 반복
이 과정이 이어지면서 증시도 하락과 회복 반복됨
월가에서는 관세 그대로 적용하지 않을 것 예측
관세는 지속적 악재 보다 산발적 변수로 봐야
또 우려하는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도 높지 않음
미국의 가장 최근 스태그플레이션은 1970년대
오일 쇼크 때 이 후 스태그플레이션은 없었음
올해 큰 폭의 하락 나온 날과 오늘 비슷하게 가는지 주목
2월 3일 -2.5%, 28일 -3.4%가 종가 기준 올해 최대 낙폭
3월 11일은 장중 -2.5% 하락 후 종가 -1.3%
세 차례 모두 당일 혹은 다음날 저점이 나옴
특히 올해 중요한 지지선인 60일선 초반 이탈 가능성
이 아래에서 저가 매수 유입되는지가 저점 시도 기준
매수 가동 없다면 당분간 변동성 장세로 봐야
코스닥은 신용 관련 물량도 일부 출회될 수 있는 구간
종목별 변동성이 오후에 커질수 있음
다만 이미 선제 조정으로 종목별 낙폭이 커진 상태
추가 조정시 실적주, 기관 매수 종목들은 기회로 봐야
기관 매수 꾸준했던 종목들, 실적주들 관심 높여 볼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