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장전시황.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04051?sid=101
초반 하락 후 저점 매수 유입되며 혼조 마감
애플, 금융, 에너지 등 오르며 다우, S&P500 상승
장중반까지는 관세 리스크 이어지며 하락
주말 사이 트럼프의 발언이 조금 더 강경해졌음
특정 국가가 아닌 모든 국가에 상호 관세 부과
월스트리트저널. 당국자들에게 더 공격적 대응 주문
NBC. 자동차 가격 올라도 신경 안 써
경기 둔화 +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 확대
HSBC. 해방의 날이 불확실성 끝나는 계기가 될지 의문
S&P500 1분기 낙폭 2022년 이 후 최대
2월말 이 후 미국 주식 가치 약-5조달러 감소
분기 말 윈도드레싱 등 저점 매수 유입되며 낙폭 만회
AMD 리사수의 수요 자신감에 AI주 낙폭 줄인 점도
AI 인프라 수요가 엄청나고 강력한 투자 이어질 것이라고
크게 하락하던 엔비디아, AMD 등 관련주 낙폭 축소
다만 관세에 따른 증시 하락 경고는 이어지는 모습
시장의 우려는 관세와 이에 따른 경기 침체
수출 중심의 경제 구조상 경기 침체는 부담
또 자동차와 반도체. 메인 수출 업종의 관세도
전일 우리는 물론 대만, 일본 낙폭이 유난했던 이유
트럼프는 단순하게 협상용만으로 활용하는 것은 아닐 듯
미국 경제 구조 자체에 변화를 주려는 의지도 있는 것
제조업 회복, 무역 과정에서의 미국 입지 변화 등
낙관적 시나리오만 그리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음
다만 최악 시나리오를 반영한 최근 반응은 과도
스태그플레이션은 50년간 없었음
트럼프가 실제 경기 타격까지 감수하기는 어려움
1기 때도 강한 정책 추진과 협상이 반복
결국 비슷한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단기로는 변동성이 계속 이어질 수 밖에 없는 환경
공매도 재개되며 종목별 부담도 커졌음
전일 SK하이닉스 거래 24%가 공매도로 120만주 나옴
코스피 PBR 고려하면 금융위기급 낙폭에 준함
공매도 우려 겹치며 낙폭 컸던 종목들
최근 기관 매수가 대비 낙폭 큰 종목들 관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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