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1 마감 브리핑
1. 미 증시랑 글로벌 분위기
최근 미 증시가 막판에 반등했음. 관세 걱정이 좀 잠잠해지면서 매수세 들어왔고, 이게 우리나라 투자 심리에도 좋게 작용했음. 외신은 리밸런싱이랑 숏커버링 겹쳐서 올랐다고 보는데, 트럼프 발언도 눈길 갔음. 상호 관세가 미국에 부과하는 것보단 낮을 거라고 했는데, 일본 쌀 700% 관세 예로 들었지만 강경한 느낌은 아니었음. 시장은 이걸 보고 좀 안도했음. 무역대표부가 한국 관련 보고서 내놨는데, 소고기 연령 제한이나 법률안 지적은 있었지만 한미 FTA로 관세 많이 없어졌다고 썼음. 트럼프가 말한 4배 관세는 사실 아님 보여줬고,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평임.
2. 국내 시장이랑 정치 불확실성
국내 증시는 정치 불확실성 풀릴 거란 기대감으로 상승 폭 컸음.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 기대 꺾여서 지수 살짝 밀렸는데, 헌법재판소가 4월 4일 11시로 판결 일정 공개하면서 분위기 뒤바꼈음. 정치 불확실성 해소랑 금융 시장 안정 기대감 커졌고, 경기 부양 정책도 추진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임. 오늘 외환, 주식 시장이 같이 안정세 보인 것도 이 맥락에서 좋음.
3. 수급이랑 투자 주체 움직임
외국인은 전기전자, 운송장비, 철강, 화학 중심으로 순매도 했는데, 전일보다 매도 줄었고 선물은 매수로 바꿨음. 기관은 운송장비, 화학, 제약 같은 거 매수하면서 대응했고, 코스닥은 외국인이랑 기관 둘 다 순매수임. 특히 외국인은 3월에 반도체, 자동차, 방산 같은 수출 주력 품목 샀는데, 4월에도 이 흐름 갈지 궁금함. 이게 시장 방향 잡는 큰 변수 될 가능성 높음.
4. 공매도랑 저평가주 찬스
공매도 시작된 뒤로 시장 변화 체크해야 함. 예전에 공매도 재개될 때 저평가주들 움직였던 적 있고, 지금 정치 불확실성 풀릴 기대감 더해져서 저평가주 반등 가능성 높아졌음. 변동성 타고 실적 대비 눌린 종목, 기관 매수 이어지는 거나 수급 바뀐 종목 눈여겨볼 필요 있음.
5. 결론 및 전망
정치 불확실성 풀리는 게 증시에 큰 계기 될 수 있음. 4월 4일 11시 헌재 판결 따라 증시 크게 흔들릴 수 있는데, 외국인 대응이랑 수급 변화가 방향 정할 거임. 지금은 시장 안정세 보이면서 긍정적인데, 4월 4일 이후 변동성 조심해야 함. 따라서 저평가주랑 수급 좋아진 종목 중심으로 공략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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