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장전시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16104?sid=101
장중 큰 변동성 보인 끝에 나스닥 상승, 다우 하락
초반은 트럼프의 강경한 입장에 급락세로 출발
주말 사이 나온 백악관측 강성 발언은 부담
트럼프 금융 시장 반응을 약으로 표현
주요 장관들 정책 후퇴 없다는 취지의 발언
주변국들이 예상 보다 강하게 반응하는 점도 주목
캐나다, 유럽 연합은 중국의 대응을 따를 듯하다고
제로 관세 제안한 베트남이 현재로는 특이한 케이스
그러나 베트남 조차도 비관세 부문까지 압박하는 모습
이 여파로 S&P500은 -4% 이상 하락하기도
1930년대 대공황 이 후 처음 3일 연속 -4% 마감할 뻔
CNBC에서 90일 유예 보도 나오며 갑자기 급반등
경제위원장이 90일 유예 질문에 트럼프가 결정할 것
이 답변을 중단 검토설로 보도하면서 급등
그러나 대변인이 가짜뉴스라고 하면서 이내 다시 급락
오히려 중국에 관세 철폐 없으면 50%p 추가 압박
이 후 협상이 시작될 것이라는 트럼프 언급에 진정
실제 유럽은 자동차 등 모든 공산품 상호 무관세 제안
또 시진핑 주석과 좋은 관계라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
중국에 대한 압박과 함께 협상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해석
협상이 일단 시작된 것으로 해석되며 일부 기술주들 반등
특히 마이크론 5%, 엔비디아 3% 등 반도체주가 주도
엔비디아는 올해 EPE +48% 예상. 낙폭 과했다는 평가
번스타인. 관세 리스크 적은 편이라 기대해 볼만하다고
번스타인. GM 관세 여파로 이익 반토막. 50 → 35달러
선행 PER 20배로 밸류에니션이 10년 저점이 된 상태
베런스. 테슬라 수입 부품 감안시 판매가 9% 상승 요인
증시에 대한 증권사의 평가는 여전히 부정적 전망 우세
골드만삭스, 가이던스 발표 안하는 기업 많을 듯
FWDBONDS. 마진콜 때문에 위험 자산 매도 반복 중
에버코어, 관세 여파로 지수 전망 6,800 → 5,600 하향
최근 골드만, 바클레이즈, RBC 등 일제히 하향 중
강세론이었던 오펜하이머도 7,100 → 5,950 하향
특히 JP모건은 월가 처음으로 경기 침체 전망
3분기 -1%, 4분기 -0.5%로 두 분기 연속 -성장 예상
올해 연간으로도 -0.3%, 실업률 5.3% 전망.
트루이스트. 경기 침체 여부에 따라 회복 속도 달라져
10% 이상 하락시 56회 중 49회 1년 후 플러스
상승 못한 7회 중 6회가 경기 침체 상황
래리 핑크. CEO들 대부분 경기 침체 상태일 가능성 높다고
다만 장기적으로 보면 매도 보다 매수 기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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