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8 마감시황 KOSPI 2,334.23(+0.26%), KOSDAQ 658.45(+1.10%)
4/9일 관세 시행을 앞두고 경계감이 작용하고 있는 한편, 낙폭과대 인식에 한국와 일본 증시에서는 저가매수세가 유입됨
미 증시 하락했으나 초반 이 후에는 일단 안정 트럼프 중국 비판 중 시진핑과 좋은 관계라고 협상의 여지를 둔 것으로 해석 또 많은 나라들이 협상 요청을 하고 있다고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다음 단계는 협상임을 암시 미국 선물이 장중 플러스권 유지한 점도 브로드컴, 10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시간 외 3% 오르고 반도체주 동반 상승 견인
삼성전자 예상 상회한 실적도 긍정적 영향 영업이익 6.6조원으로. 예상 5조원 초반 상회 1분기 저점 후 증액 구간이라는 기대감 부각
다만 여전한 관세 전쟁 뉴스들은 발목 중국 상무부. 미국의 협박에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내부적으로 관세 전쟁에 대응하는 조치들도 보도 위안화 환율, 내수 부양 통해 수출 물량 대체 등 또 국영 기업들 자사주 매입 등 증시 안정화 조치도 협상도 하겠지만 최악도 염두한 움직임으로 보임 단기에 협상 타결은 쉽지 않다는 의미로도 해석 아시아 증시는 나라 별로 제각각 일본은 5%대 급등, 대만은 -4% 가까이 하락 협상단 구성해 첫 협상 대상국이라는 보도에 일본 급등
외국인 전일 보다는 줄었으나 여전히 대규모 매도 선물 역시 매도하며 금융 투자 매도 유발 최근 대규모 매수하던 연기금은 축소
한동안 매물이 매물을 유발하는 장세가 이어짐 미국의 경우 마진콜이 매물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마진콜 → 주가 하락 → 또 마진콜 악순환 또 대형 연기금의 현금화 전략도 매물 증가 이유 다만 전일 초반 이 후 지수 안정된 점은 주목 관련 매물이 어느 정도 지나간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 반면 관세 시작일 9일 앞두고 있다는 점은 긴장감 트럼프 특유의 예측 불가 상황이 더 커지는 시점
현재 지수대, 삼성전자 주가는 중요한 지지선 코스피 PBE 0.8 초반. 삼성전자 120월선 경기 침체 아닌 경우 지지선 역할 했던 자리 공매도 포함한 외국인 매도와 선물 거래로 가늠
심리적 영향이 더해진 낙폭 과대 상태라는 점 침체에 대한 반영이 어느 정도 된 점도 주목해 볼만 실적 평가. PBR 밴드 등 고려해 저평가주들 관심 있게 지켜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