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장전 시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18699?sid=101
중국에 대한 추가 50%p 관세 강행 의지에 하락
맞보복에 대한 대응으로 총 104% 관세 적용
장초반은 협상이 시작된다는 기대감에 급등 출발
일본이 협상단 꾸렸고 첫 번째 대상이라는 보도
또 우리나라 총리와 좋은 대화를 했다는 트럼프 발언
관세, LNG, 조선, 방위비, 알래스카 등 이야기했다고
한국, 일본 등 동맹과 협상을 우선하라는 지시
베센트. 70개국이 협상 관련 백악관측과 접촉
맞서는 중국 외 국가별 반응도 이어지는 모습
일본은 엔저 문제 해결. EU는 공산품 무관세 등
태국, 관세 낮추고 농산물, 항공기 등 수입 확대 검토
인도네시아. 관세 0~5%로 인하. 가스, 대두 등 수입
4% 전후까지 올랐던 지수를 꺾은 것은 트럼프 발언
중국이 보복 관세 철회 없자 추가해 104% 높인다고
또 중국과의 모든 협의는 중단된다고 SNS에 올림
직전 중국의 전화 기다리고 있다는 태도와 달라진 것
또 예외 없이 실제 관세가 강행된다는 점도 부담으로
중국 매출 또는 생산 비중 높은 애플 등 급락하며 영향
11개 업종 모두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매물 출회
페퍼스톤. 정책 전환 전까지 반등 나와도 단기적일 것
니콜라스 콜라스. 정책 변화 없다면 기껏해야 변동성
Brown Brothers. 관세, 보복 반복으로 반등 단기 그칠 것
반면 시장 바닥에 근접한 것이라는 주장도 일부 제기
Trade Nation. 급변동으로 광적 매도세 마무리
실제 7일 거래량은 291억주로 사상 최대였음
마진콜에 따른 매도세가 상당히 소화 되었다는 분석
샘 스토발. 협상 감안하면 5,400p 회복 가능성도
한편 국채 금리가 급등한 점에 주목
Louis Navellier. 시장 파괴적 재료 아니라는 증거라고
안전 자산으로 가던 자금이 돌아섰다는 것
반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채권을 매도했다는 분석도
미국채 7,608억달러 보유한 중국의 매각 주장도 등장
중국이 미국 금리 높여 타격을 주려고 하는 것 같다는 의견
헤지펀드들. 관세 변수 속 아시아 시장 매도 집중
수출 주도의 경제로 위험을 줄이기 위함이었다고
순 레버리지 2023년 말 이 후 최저로 보수적 운용
애플. 4일간 시총 7,110억달러↓. S&P500 489 시총 이상
BoA. 애플 급락은 기회. 생산 기지 분산 등 대응 가능
브로드컴. 100억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에 강세
방산주, 선탄주, 보험주 일부 상승
WP. 머스크, 트럼프에게 관세 철회 요청했다고 보도
Politico. 베센트, 증시 감안 트럼프에게 협상 촉구
메세지 강도를 낮추고 대화를 설득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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